새어나간 이야기 - 솔직한 고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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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oth 와의 인터뷰 전에, 하루는 몇 번이고 글을 쓰다가 지우곤 했었습니다. 그 주제가 바로 [Project 1] #4. 이상향을 노래하는 그, Thoth 의 도입부에 적었던 음악과 인종, 그리고 어떠한 장르가 탄생하고 거쳐온 배경을 보는 사람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. 그때는 글이 어찌나 안 써지던지 결국은 어느 정도 쓰다가 영 맘에 안 들어서 저장하지도 않고 지워버렸었습니다. 나중에서야 왜 그게 잘 써지지 않았는지 알게 됐네요. 사실 Tho..
음..실력이 좋아요. 어떤 음의 소리를 내도 어설픈구석이 없어, 매력적이야
한편의 뮤지컬을 보고있는것같은 느낌-
복장도 그에게 빠져들게 하는 어떤 요인이 되는거 같은데?
멋져요 멋져, 사실 겉모습만 보고 살짝..그랬지만
곧 들리는 바이올린소리에 번쩍!!
응, 어렸을 적부터 음악을 했고, 위의 동영상 같은
퍼포먼스는 꽤나 예전부터 (10년 전?) 해왔던 걸로
알고 있어. 퍼포먼스가 한 번 끝나면 뭐랄까...
굉장히 길고 웅장한 영화 한 편을 보고난 후의 느낌이랄까?
나도 이 새어나간 이야기에서 썼던 것처럼
처음엔 겉모습만 보고 내 맘대로 판단을 했었는데,
다큐멘터리 쭉 보고나니까 생각이 확 바뀌더라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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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새벽 여섯시에 잘도 일어나는
행복으로 바쁜 오빠~~~
새해엔 더 즐겁게 지내!!!! ^.^
고마워. :)
사실은 처음부터 뭔가를 하려고 일찍 일어난게 아니라
미국 왔을 때부터 그게 습관이 되버려서 그 시간에 뭔가를
하나씩 하다보니까 지금은 바뀌어버렸네. ㅎㅎㅎ
그래 너도! 아... 첨 봤을 때는 너 1학년이었는데,
이제는 3학년이구나. ㅋㅋㅋ
앗-!! 안녕하세요? 저는 연극 연출 공부하는 학생인데요..
얼마전에 우연히 보게 된 델리구아다의 맛보기 영상에 푹 빠져있었거든요!!!
혹시 관련 영상 같은 거 있음 소개 꼭 좀 부탁드려요~*
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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